애틀랜타 서남쪽에 있는 코빙턴 시 ‘플랜테이션 트레이스’ 서브디비전에서 꽁꽁 언 도로에 차들이 미끄러지자 22일 한 주민이 화염 방사기로 도로 위 얼음을 녹이고 있다. 주민 제스 젠텐스 씨는 채널2액션뉴스에 “소금이나 자갈보다 훨씬 빨리 얼음을 녹인다. 보통 잡초를 제거하는 데 사용했는데, 빙판 도로를 녹이게 될 줄은 몰랐다”고 전했다.
애틀랜타 서남쪽에 있는 코빙턴 시 ‘플랜테이션 트레이스’ 서브디비전에서 꽁꽁 언 도로에 차들이 미끄러지자 22일 한 주민이 화염 방사기로 도로 위 얼음을 녹이고 있다. 주민 제스 젠텐스 씨는 채널2액션뉴스에 “소금이나 자갈보다 훨씬 빨리 얼음을 녹인다. 보통 잡초를 제거하는 데 사용했는데, 빙판 도로를 녹이게 될 줄은 몰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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