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회(AKUS) 애틀랜타지부(회장 오대기, 이사장 주중광)는 지난달 31일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신년하례회를 개최하고 올해 예정된 사업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오는 8일 영화 ‘건국전쟁’의 김덕영 감독을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하고, 곧 이승만 동상 제작 주문을 완료해 오는 11월 안에 제작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오대기 회장은 밝혔다. 이어서 김민아 빌드업코리아 대표가 강연을 진행했으며,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구국 선언대회까지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