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마약 예방 단체인 코야드(COYAD)는 지난 한 해 수고한 청소년 자원봉사자와 교육생 등에 대해 표창했다. 지난 1일 조지아주 둘루스에 위치한 애틀랜타 커뮤니티 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팻시 오스틴-갯슨 귀넷 카운티 검사장, 맷 리브스 주 하원의원, 스티브 개스퍼 귀넷 카운티 교육위원 등이 참석해 격려사를 건넸다. 이날 총 20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대통령 봉사상 및 교육 수강증을 수여받았다. 사진은 대통령 봉사상을 받은 학생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