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는 10일 경남 하동군(군수 하승철)과 농식품 교역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상공회의소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오는 4월 열리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WKBC)에 하동군 농업인을 공식 초청하고 쌀과 녹차 등의 농산품 판로 개척을 적극 돕기로 했다. 하승철 하동군수(왼쪽)과 한오동 상공회의소 회장이 업무협약에 서명하고 있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는 10일 경남 하동군(군수 하승철)과 농식품 교역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상공회의소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오는 4월 열리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WKBC)에 하동군 농업인을 공식 초청하고 쌀과 녹차 등의 농산품 판로 개척을 적극 돕기로 했다. 하승철 하동군수(왼쪽)과 한오동 상공회의소 회장이 업무협약에 서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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