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대표 한인 방역 전문업체 벌레박사(Anteater Pest Control)가 26일 개업 20주년을 앞두고 사무실에서 23일 축하 행사를 열었다. 썬 박 벌레박사 대표는 2005년 조지아에서 회사를 설립했다. 2021년 애틀랜타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26대 회장을 역임했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조지아주 대표 한인 방역 전문업체 벌레박사(Anteater Pest Control)가 26일 개업 20주년을 앞두고 사무실에서 23일 축하 행사를 열었다. 썬 박 벌레박사 대표는 2005년 조지아에서 회사를 설립했다. 2021년 애틀랜타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26대 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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