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애틀랜타 한국학교는 제11회 도전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어 고급반 학생 40명이 이날 대회에 참가했다. 학생들은 한국어뿐만 아니라 역사, 문화, 시사 등 다양한 주제의 퀴즈를 풀며 실력을 겨뤘다. 마지막까지 남은 임시호 학생이 한글날의 원래 이름 ‘가갸날’을 맞혀 골든벨의 영예를 안았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지난 5일 애틀랜타 한국학교는 제11회 도전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어 고급반 학생 40명이 이날 대회에 참가했다. 학생들은 한국어뿐만 아니라 역사, 문화, 시사 등 다양한 주제의 퀴즈를 풀며 실력을 겨뤘다. 마지막까지 남은 임시호 학생이 한글날의 원래 이름 ‘가갸날’을 맞혀 골든벨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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