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장로교(PCUSA) 산하 리빙워터스대회 한인교회협의회(회장 류상수 차타누가 한인장로교회 목사)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테네시주 내쉬빌 한인장로교회에서 한인 목회자 가족 수양회를 개최했다.
부회장을 맡은 조재선 몽고메리 한인장로교회 목사는 첫날 설교에서 “교회 성장과 교인 변화가 느리더라도 목회자는 말씀의 씨앗을 뿌리는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전했다.
리빙워터스대회는 조지아, 테네시, 앨라배마의 14개 교단 한인교회가 연합한 단체로 매해 목회자 교육과 가족 및 청소년 수양회 등을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