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알림] 1인당 2500불…킴보장학생 마감 임박

[알림] 1인당 2500불…킴보장학생 마감 임박

Last updated: June 24, 2025 3:32 pm
Published: June 24, 2025
Share

해피빌리지와 중앙일보가 킴보장학재단의 후원으로 2025도 킴보장학생을 선발합니다. 올해로 38회를 맞은 킴보장학생 선발은 미국 최대 한인 학생 대상 장학사업입니다.

중앙일보는 2008년부터 미국 전역으로 선발 범위를 확대했으며, 올해는 사상 최대 인원인 총 213명(애틀랜타 25명)의 장학생에게 2500달러씩 총 53,2500불의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미래를 꿈꾸는 젊은이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신청자격: 2025년 대학 진학 예정자(12학년) 및 대학 재학생(2년제 커뮤니티칼리지 포함)

▶제출서류: 신청서 1부(본사 소정 양식), 본인 소개 에세이(영문), 성적증명서 1부, 2024년 부모 세금 보고서 사본 1부, 커뮤니티 봉사 활동 및 수상 내역 리스트, 추천서(교수·교사·사회단체장·봉사기관장 등)
*올해 고교 졸업 예정자는 College Admission Letter 첨부

▶신청서: 해피빌리지(www.myhappyvillage.org) 웹사이트에서 다운로드

▶신청 마감 : 2025년 6월 30일(월)까지

▶접수처 : The Korea Daily (중앙일보 킴보장학생 담당자)
2400 Pleasant Hill Rd. #210, Duluth, GA 30096
* 우편 또는 직접 방문 접수

▶장학생 발표: 2025년 7월 25일(금)자 중앙일보 지면과 웹사이트(www.atllantajoongang.com)

▶문의: 애틀랜타중앙일보 (770)242-0099 (Ext.2002)

▶후원: Albert Soohan Kim Foundation, J&S Song Foundation

콜럼버스 군 기지 이름 ‘포트 무어’에서 ‘포트 베닝’으로 원위치
트럼프, 부채한도 폐지 고집하며 예산처리 반대…정부 마비 우려
한인은행 직원 사칭…안심 시킨 후 돈 빼가
[르포] ‘이제 집으로…’ 취재진에 손 흔들며 기뻐한 석방 근로자들
“미국 소비자들 10년 만에 처음 지갑 닫기 시작”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Leave a Comment

Leave a Reply Cancel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Recipe Rating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