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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서 대낮 주택 침입…강도, 주인 총맞고 사망

Last updated: September 22, 2025 4:38 pm
Published: September 2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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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아침 귀넷 카운티 한 가정집에 침입한 강도 용의자가 집주인이 쏜 총에 맞고 숨졌다.

귀넷 경찰에 따르면 강도는 로렌스빌 레드바크 코트(2000 Redbark Court) 지역 주택 뒷문을 통해 침입한 뒤 집주인과 마주쳤다.

이어 경찰이 신고를 받고 출동해 주택을 포위한 가운데, 용의자가 여전히 집 안에서 피해자들과 함께 대치하던 중 식구 중 한명이 총을 쐈다. 총을 맞은 용의자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가족에게 통보하기 전, 용의자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다.

경찰은 이번 사건에 대해 추가 정보를 가진 사람은 귀넷 수사관(770-513-5300)에게 연락하면 된다.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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