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불체자 자진 출국시 2600불…기존 1000불에서 대폭 인상

불체자 자진 출국시 2600불…기존 1000불에서 대폭 인상

Last updated: January 22, 2026 4:39 pm
Published: January 22, 2026
Share

국토안보부(DHS)가 불법 체류자의 자발적 출국을 유도하기 위해 현금 인센티브를 대폭 늘렸다.

DHS는 21일 성명을 통해 세관국경보호국(CBP) 홈 앱을 통해 자진 출국을 신청하는 불법 체류자에게 2600달러의 출국 지원금과 무료 항공권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존 지원금은 1000달러였으며, 이번 조치는 이날부터 즉시 시행됐다.

크리스티 놈 DHS 장관은 “납세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불법 체류자들이 합법적인 방식으로 출국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DHS에 따르면 불법 체류자를 강제 추방할 경우 1인당 평균 비용은 1만8245달러에 달한다. 반면 CBP 홈 앱을 통한 자진 출국자의 경우 미납 민사 벌금이나 출국 불이행 과태료도 면제된다.

강한길 기자

[조지아·동남부 추천 한인업체] JP 방역 JP PEST CONTROL
[조지아·동남부 추천 한인업체] 우정희 보험 Joanna Woo STATE FARM INSURANCE
트럼프 지지율, 취임후 최저 42%…’3선 도전 반대’ 75%
‘트럼프 전기차 보조금 폐지 계획’에 테슬라 웃는 이유
‘로봇 개’가 아파트 단지 순찰한다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