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한인들, 앤디 김 상원의원 후원 동참

한인들, 앤디 김 상원의원 후원 동참

Last updated: March 16, 2026 4:41 pm
Published: March 16, 2026
Share

첫 한인 연방 상원의원인 앤디 김(민주·뉴저지) 의원의 재선을 위해 애틀랜타 한인들이 후원에 나섰다.

앤디 김(43) 의원은 애틀랜타 스파 총격 참사 5주기를 맞아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지난 14일 오후 자택에서 후원회를 연 박형권 뷰티마스터 회장은 “정치색을 떠나서 한인 차세대 정치인을 우리가 밀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2025년부터 임기를 시작해 6년의 임기를 지낸다. 따라서 다음 선거는 2030년에 예정돼 있으나, 박형권 회장은 “충분한 자금을 모금해놔야 다음 선거의 민주당 경선에서부터 탄탄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며 애틀랜타 한인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후원회에 모인 한인들은 “한인 연방 상원의원이 나오기는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며 그의 재선과 더 나아가 3선을 위해 앞으로도 지원을 약속했다. 참석자들은 김 의원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선근, 박남권, 썬 박, 김가환, 신준호, 스티브 한, 마이클 박, 이정화 씨 등 한인들이 참석했다.

김 의원이 이정화 변호사(오른쪽)와 얘기하고 있다.

앞서 조지아한인변호사협회도 김 의원과 ‘밋 앤 그릿(Meet and Greet)’ 행사를 가졌다. 행사를 주최한 이정화 변호사는 김 의원이 2년 전 애틀랜타를 방문했을 때 인연을 맺었다며 “모임에 참석한 다른 한인 차세대들도 김 의원으로부터 영감과 희망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윤지아 기자

8월 신규주택 판매 21% 급증 …증가폭 3년 7개월만 최대
러시아 의도는 “우크라이나 현 정부 전복”
‘파친코’ 한국계 배우 진하, 韓할머니 도촬 후 “욕정 억제하기 힘들다”
현대차 메타플랜트 ‘조기 가동’ 발목잡히나
미국 대통령 업적 줄세워보니… “링컨 1위·트럼프 45위 꼴찌”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