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주 라그랜지 경찰은 7일 패스트푸드점에서 결제를 위해 손님이 넘겨준 신용카드를 몰래 복제해 수차례 사용한 혐의를 받는 용의자의 신원을 공개했다.
경찰에 따르면 자나자 캐머런은 로어노크 로드에 있는 버거킹에서 근무하며 고령의 피해자가 건넨 신용카드를 복제해 라그랜지 시내에서 여러 차례 상품을 구입했다. 그는 현재 금융 사기 2건과 신분 도용 혐의로 수배 중이다.
경찰은 캐머런의 소재를 확인했거나 단서를 접하면 Tip411 또는 706-883-2621로 제보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