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선관위, 175개 공관에 재외국민투표관리위 설치…개헌 투표 대비

선관위, 175개 공관에 재외국민투표관리위 설치…개헌 투표 대비

Last updated: April 14, 2026 6:07 pm
Published: April 14, 2026
Share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4일 개헌 국민투표에 대비해 전 세계 175개 공관에서 재외국민투표관리위원회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재외국민이 국민투표에 참여하려면 오는 27일까지 서면, 전자우편, 재외선거 홈페이지(ova.nec.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전쟁, 폭동 등으로 정세가 불안한 아프가니스탄, 우크라이나, 레바논, 리비아, 사우디아라비아, 예멘, 오만, 이라크, 쿠웨이트 등 13곳에는 설치되지 않는다.

재외국민투표관리위는 중앙선관위가 지명하는 2명 이내의 위원과 교섭단체인 정당이 추천하는 위원 각 1명, 공관장이 추천하는 위원 1명으로 구성된다.

재외국민 국민투표는 개헌안이 국회에서 의결될 경우 5월 20∼25일 열린다.

앞서 국회는 재외국민 참정권 확대를 위해 지난달 ‘재외투표인 명부에 등재된 사람’을 투표인에 포함하는 내용의 국민투표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바이든 “10살 소녀에 강간범 아이 낳으라고?” 낙태권 행정명령
도라빌 시청 다운타운 조성
현대차 메타플랜트 폐수 무단 방류에 조지아 환경부, 과징금 3만불 부과
“월드컵 기간 ICE 애틀랜타에 초청한 적 없다” 디킨스 시장, 배치 가능성 우려 표명
기업인 37% “올해 AI가 일자리 대체했다”…44% “내년에 해고 발생”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