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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최고 몸값은 UGA 감독 690만불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March 16, 2022 1:53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February 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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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몸값은 커비 스마트 UGA 풋볼 감독
690만불로 조지아텍 총장의 7배
2~4위도 스포츠팀 감독들이 독식

 

Contents
  • 최고 몸값은 커비 스마트 UGA 풋볼 감독
  • 690만불로 조지아텍 총장의 7배
  • 2~4위도 스포츠팀 감독들이 독식

조지아대학(UGA)의 풋볼 감독 커비 스마트가 주 공무원 중 연봉을 가장 높게 받았다.

지난 1일 조지아주정부 웹사이트 ‘오픈 조지아(Open Georgia)’에 따르면 스마트 감독이 2021년 회계연도에 연봉 690만달러를 받아 주 공무원 중 연봉을 가장 높게 받았다. 뒤따라 조지아텍의 풋볼 감독인 조프 콜린스가 350만달러를 받았다.

교사은퇴시스템(Teachers Retirement System)의 최고투자책임자인 찰스 캐리는 101만8238달러, 조지아텍 총장인 앤젤 카브레라의 연봉은 97만5000달러다.

애틀랜타 저널(AJC)에 따르면 주 공무원 연봉 탑 순위에서 항상 10위에 들었던 조지아공립대학시스템 의장 스티브리글리(연봉 52만4000달러)와월뱅크스귀넷공립학교 교육감(연봉 64만2000달러)이 은퇴 및 퇴임하며 자리에서 내려왔다.

그 외 100만달러 이상 연봉자는 어거스타대학소아과 및 심장외과 과장 제임스 루이스가 135만달러, 어거스타대학 흉부외과 과장 리차드 리가 120만달러를 받았다.

공립대학, 주정부, 공립학교의 상위 연봉자들은 다음과 같다. ▲UGA 풋볼 감독 커비 스마트 690만달러 ▲조지아텍 풋볼 감독 조프 콜린스 352만달러 ▲UGA 농구 감독 탐 크린 320만달러 ▲조지아텍 농구 감독 조쉬 패스너 200만달러 ▲어거스타대학교 소아과 및 심장외과 과장 제임스 루이스 135만달러 ▲어거스타대학 흉부외과 과장 리차드 리 120만달러 ▲교사은퇴시스템 최고투자책임자 찰스 캐리 101.8만달러 ▲조지아 항만청 청장 그리피스 린치 87만달러 ▲조지아대학교시스템 의장 스티브 리글리52만달러 ▲귀넷카운티 교육감 앨빈 윌뱅크스 64만1955달러 ▲캅카운티 교육감 크리스토퍼 랙스대일 43만2105달러 ▲풀턴카운티 교육감 마이클 루니 40만4377달러 ▲디캡카운티 교육감 셰를 왓슨 해리스 34만4394달러다.

오픈 조지아에 따르면 대학 스포츠 감독, 대학 교수, 연기금 투자책임자 등 9명의 주 공무원이 2021 회계연도에 100만달러 연봉을 받는다고 전했다. 2021 회계연도는 2020년 7월 1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다.

김태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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