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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a Joongang > Blog > 20대 대선 재외국민 투표 23일 막 오른다

20대 대선 재외국민 투표 23일 막 오른다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8, 2023 4:56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February 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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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부지역 23일부터 6일간

제20대 한국 대통령 선거 재외국민 투표 시작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대선 재외선거는 한국에서 3월 9일 실시 예정인 제20대 대통령선거보다 보름 앞서 이날부터 엿새간 진행된다.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관할하는 동남부 6개주에는 애틀랜타, 몽고메리, 올랜도, 랄리 4개의 도시에 재외투표소가 설치될 예정이다.

투표소 운영기간은 애틀랜타가 23~28일이며, 몽고메리, 올랜도, 랄리 등은 25~27일이다. 운영시간은 4개의 소재지 모두 오전 8시~오후5시까지다. 투표시간 보장을 위해 주말에도 투표소를 운영한다.

재외투표소는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연회장(5900 Brook Hollow Parkway, Norcross, GA) ▶몽고메리한인회관 제3교실(1737 Eastern Blvd, Montgomery, AL) ▶올랜도 우성식품 다목적실(5079 Edgewater Dr, FL) ▶랄리 제일한인 침례교회 체육관(8905 Ray Rd #1234, Raleigh, NC) 등 4곳이다.

재외선관위에 따르면 재외선거인명부에 등재된 유권자는 재외선거 기간 중 가까운 해당 재외투표소 4곳 중 한 곳을 방문해 투표하면 된다.

특히 재외투표소를 방문할 때는 본인 확인을 위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명서(모든 유권자 공통), 영주권 카드원본 또는 비자원본(재외선거인 해당)’을 지참해야 한다. 투표소에서는 투표용지와 회송용 봉투를 받아 기표한 후 투표지를 회송용 봉투에 넣어 봉함하고 투표함에 투입하면 된다.

한편 재외투표가 시작되기 전인 23일 이전에 한국으로 귀국한 국외 부재자와 재외선건인은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 후 선거일인 3월 9일 한국내 투표소에서 투표를 할 수 있다.

박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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