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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대치 중 살인 용의자 자살, 귀넷 주택 화재로 남성 사망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10, 2023 2:30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March 2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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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용의자 경찰과 대치·자살

살인 용의자가 경찰과 대치 중 자살하는 사건이 지난 26일 풀턴 카운티 세이블 체이스 3400번 주택가에서 발생했다. 용의자는 43세 케네스 서던으로 밝혀졌다. 그는 실종된 것으로 알려진 30세 여성을 살해하고 경찰에 발각되자, 다락방에서 경찰과 대치했다. 경찰은 용의자와 협상을 시도했지만, 용의자는 자신의 총으로 자살했다. 경찰은 보도자료를 통해 현장에서 무기나 총을 사용한 경찰관은 없으며 부상자도 없다고 밝혔다.

Contents
  • 살인 용의자 경찰과 대치·자살
  • 귀넷 주택 화재로 남성 사망
  • 리버데일 강에서 시신 발견

귀넷 주택 화재로 남성 사망

지난 25일 귀넷 카운티 헤이즈 600번 주택가 자택에서 화재로 한 남성이 사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이 차고를 통해 내부로 들어가 한 남성을 발견했지만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소방서 측에 따르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건물에 짙은 연기가 치솟았고, 2층 상당 부분이 무너져 집 전체에 큰 피해가 있었다고 밝혔다. 화재의 원인과 사망자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리버데일 강에서 시신 발견

시신 한 구가 지난 26일 클레이튼 카운티 리버데일 인근 강에서 발견됐다. 물 위에 떠 있는 물체를 발견한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시신을 확인하고 수습했다. 피해자 신원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사망 원인을조사하고 있다.

김태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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