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별빛이 내린다- 샤라랄라리라…” 주인공 ‘안녕바다’ 애틀랜타 온다

“별빛이 내린다- 샤라랄라리라…” 주인공 ‘안녕바다’ 애틀랜타 온다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21, 2023 8:55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July 15, 2022
Share

‘별빛이 내린다’로 노래로 유명해진 한국 인디 밴드 ‘안녕바다’가 23일 애틀랜타에서 공연을 갖는다.

공연은 저녁 8시 애틀랜타 다운타운의 센터 스테이지 애틀랜타(1374 West Peachtree St, Atlanta, GA 30309)에서 열린다.

한국에서 2009년 데뷔한 안녕바다는 나무(보컬, 기타), 우명제(베이스), 우선제(기타)로 이뤄진 3인조 밴드이다. 많은 예능에서 삽입돼 주목받은 곡 ‘별빛이 내린다’와 많은 드라마 OST 작업을 하면서 대중의 인지도를 높여 왔다.

온라인 티켓구매는 온라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애틀랜타 공연 티켓가격은 43달러이다.

안녕바다는 지난 10일 샌프란시스코를 시작으로 16일 로스앤젤레스, 20일 내슈빌을 거친 뒤 이날 애틀랜타에서 공연한다. 이후 27일 뉴욕에서 공연을 한 뒤 한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티켓 구매= www.ticketmaster.com, 주소= 1374 West Peachtree St, Atlanta, GA 30309

박재우 기자


 

‘고스트 닥터’ 정지훈 “의사 역할 꿈도 안 꿔…이번이 마지막”
하원서 한국인 전문직 취업비자 법안 추가 발의
“자녀와 함께 멋진 이탈리아 여행을” 미래관광
주말 겨울폭풍…퍼블릭스·크로거는 ‘사재기 폭풍’ 대비해
[한인타운 100자 게시판] 김대중재단 강연회 · SAT 경시대회 외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