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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a Joongang > Blog > 이낙연 전 총리 애틀랜타서 강연…민주평통, 22일 1818클럽서

이낙연 전 총리 애틀랜타서 강연…민주평통, 22일 1818클럽서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12, 2023 4:47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August 1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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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전 총리가 오는 22일 애틀랜타에서 강연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 협의회(회장 김형률)는 이 전 총리를 초청, 22일 오후 6시 둘루스 1818클럽에서 ‘한반도 평화와 한국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이 전 총리의 첫 미주 강연행사이다. 강연에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지만 비회원들은 저녁 식사 값으로 100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김형률 회장은 “정치인으로서가 아닌 전직 총리로서 한반도 평화에 대해 강연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강연은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애틀랜타 교민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전 총리는 지난 6월 조지워싱턴대학 한국학연구소에서 약 1년 간 방문연구원 자격으로 체류하기 위해 워싱턴D.C.에 왔다.

문재인 정부의 첫 국무총리이자 당시 여당 대표를 지낸 이 전 총리가 이번 강연회에서 윤석열 정부의 대북정책과 관련해 어떤 평가를 내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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