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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꿈꾸는 차세대가 한인사회 자산” 월드옥타 차세대 창업무역스쿨 개회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12, 2023 11:55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September 1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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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남동부 통합으로 진행되는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가 16일 ‘2022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이 개회식을 가졌다.

창업스쿨 개회식은 둘루스 엠버시 스위트-슈가로프 호텔에서 오후 3시부터 시작됐으며, 2박3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개회식에는 박남권 애틀랜타 지회장, 장영식 월드옥타 회장, 박윤주 주애틀랜타 총영사, 신정수 코트라 애틀랜타 무역관장, 하용화 월드옥타 전 회장, 남기만 창업스쿨 교장 등이 참석했다.

창업 꿈꾸는 차세대가 한인사회 자산 월드옥타 차세대 창업무역스쿨 개회

하용화 월드옥타 전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남권 지회장은 “창업스쿨은 월드옥타가 가장 소중히 여기고 추진해오고 있는 핵심 사업”이라며 “창업을 꿈꾸는 차세대들이 대한민국의 큰 자산이며 애틀랜타와 대한민국의 미래”라고 격려사를 전했다.

하용화 전 회장은 “이번 창업스쿨에서 한민족으로서의 정체성 확립을 배우기를 바란다. 여러분이 거머쥐고 싶은 세상을 거머쥘 행운이 꼭 따르길”이라며 축사를 마쳤다.

박윤주 총영사는 “정치,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 나타낸 여러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긴밀한 네트워크를 다져서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박 지회장이 창업스쿨 준비에 힘쓴 이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교육생들이 선서하며 개회식을 끝마쳤다.

창업 꿈꾸는 차세대가 한인사회 자산 월드옥타 차세대 창업무역스쿨 개회

월드옥타 창업스쿨을 준비한 차세대들

글, 사진 /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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