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현대차 협력업체 아진, 조지아에 전기차 부품 공장 설립

현대차 협력업체 아진, 조지아에 전기차 부품 공장 설립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ugust 9, 2023 2:08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November 8, 2022
Share

630여개 일자리 창출 기대

현대자동차 협력 부품기업인 아진산업이 조지아주 불록 카운티에 3억1700만달러를 투자해 전기차 부품공장을 설립한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7일 아진산업의 미국 자회사인 ‘JOON, INC’가 불록 카운티 브루스 얀 커머스 파크에 자동차 부품 공장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아진의 새 공장 설립은 현대차그룹이 조지아주에 짓는 전기차 전용공장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부품을 공급하기 위한 것이다. 현대차 메타플랜트 협력업체로서는 1호로 공장을 짓는 것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HMGMA는 2024년 상반기 공장을 완공하고, 2025년부터 본격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아진은 주정부의 인력 양성 프로그램 ‘퀵 스타트’를 통해 공장 운영을 위한 직원을 채용할 예정으로, 630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008년 2월 기아 협력업체로 동반 진출한 아진산업은 차체 부품을 앨라배마 몽고메리에 있는 현대차 공장과 조지아주 웨스트포인트에 있는 기아차 공장에 공급하고 있다. 또 2016년부터는 기아차 공장에 무빙파트를 공급하고 있다.

김지민 기자


 

부동산 전문인들 “파이팅 하세요”
진 해크먼부부 사망, 비극적 전말… “치매로 아내 사망 인지 못해”
이번엔 K버거…타인종들 입맛 사로 잡는다
“화이자 부스터 샷, 최소 4개월간 오미크론 방어 효과”
새 보수단체 ‘한미연합회’ 애틀랜타 지부, 3월 26일 창립 출범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Leave a Comment

Leave a Reply Cancel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Recipe Rating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