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을 하루 앞둔 지난 23일 애틀랜타 하츠필드 잭슨 국제공항 보안검색대 앞 탑승객 줄이 길에 늘어서있다. 공항당국은 검색대 통과 지연에 대비, 탑승 2시간 30분 전 공항에 도착할 것을 권하고 있다.
하츠필드 공항 국내선 터미널에서 픽업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로이터 사진

밀려드는 여행객들로 혼잡을 이루고 있는 애틀랜타 공항 보안 검색대. 로이터 사진.

추수감사절을 하루 앞둔 23일 75/85 주간 고속도로를 가득 메운 자동차 행렬. 로이터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