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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a Joongang > Blog > 수질검사 빌미 가정 침입 시도

수질검사 빌미 가정 침입 시도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December 27, 2022 1:38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December 2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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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주민들을 상대로 수질검사를 빌미로 가정방문을 시도하는 사기성 전화가 늘고 있어 카운티 당국이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귀넷 당국에 따르면 최근 카운티 직원을 사칭, 가정 집에 전화를 걸어 집 안으로 들어가려는 사기 행각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카운티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까지 3건의 신고 전화를 받았으며 12명 가량이 실제로 가정방문을 하려고 집 앞에 나타났다고 말했다.

카운티 측은 수질검사를 자주 하긴 하지만 이를 위해 직원을 파견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카운티의 수원지는 래니어 호수이고, 여기서 채취한 물은 숄크릭정수장과 래니어정수장에서 처리된다. 또 이 물은 수자원부 환경연구소에서 정기적으로 검사한다고 덧붙였다.

▶24시간 문의전화 678-376-7000.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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