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코야드, 지방 검사 연합에서 청소년 마약예방 교육 강조

코야드, 지방 검사 연합에서 청소년 마약예방 교육 강조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19, 2023 12:35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February 21, 2023
Share

청소년 마약 예방에 앞장서는 비영리단체 코야드(대표 폴 임)가 지난 17일 둘루스 귀넷 카운티 검찰청장 팻시 오스틴-갯슨 귀넷 카운티 검사장이 주최한 ‘도시 지방 검사 연합(UDAC)’에서 마약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전했다.

이날 둘루스 1818클럽에서 개최된 모임에는 조지아주 각 카운티 검사장 및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해 마약, 갱, 총기에 대한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코야드 관계자들.

오스틴-갯슨 검사장은 “마약, 갱, 총기는 서로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현재 청소년들에게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우리가 직면한 문제와 함께 해결책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코야드의 PR 매니저이자 릴번 중학교 교사인 리디아 임 교사는 이날 행사에서 최근 학교에서 큰 문제로 떠오른 베이핑(전자담배)과 사전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현재 코야드가 실시하고 있는 ‘코야드쉴드 클럽’ 마약 예방 교육과 리더십 훈련에 관해 설명하며 “마약 문제는 개인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사전 예방을 위하여 힘을 합쳐야 한다”라고 전했다. 문의=678-336-9373

윤지아 기자


 

군 입대로 ‘시민권 취득’ 한인 는다
“메타가 아동 정신건강에 해 끼쳐” 벌금 3억7500만불 평결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 중고차 주행거리 조작 의혹
푸른투어 고객 감사 경품권 추첨…1000불 상당 상품권 제공
‘한인 살해 후 시신 소각해 유기’…필리핀 경찰의 잔혹범죄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