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음악 소리 좀 줄입시다” 옆집에 요구했다 총 맞아

“음악 소리 좀 줄입시다” 옆집에 요구했다 총 맞아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ugust 18, 2023 1:45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August 15, 2023
Share

귀넷 카운티에서 옆집에 사는 남성에게 음악 소리를 줄여 달라는 부탁을 한 50대 여성이 남성이 쏜 총에 맞아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로렌스빌에서 멀지 않은 올드 노크로스 로드 베란다 아파트에 사는 알레한드로 케랄레스 모랄레스(51)와 그의 남편은 지난 13일 저녁 이웃에 사는 남성에게 음악 볼륨을 낮춰 달라고 요청했다가 총에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총에 맞을 당시 모랄레스는 남성의 아파트 문 밖에 있었으며 용의자는 닫힌 문을 통해 총을 발사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모랄레스는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머스 공 기자

“바이든은 복제인간, 진짜는 2020년 처형” 음모론 공유한 트럼프
‘세입자 보호법안’ 올해는 통과될까
“뽑지도 않으면서..” 유령 구인공고 성행
[알림] 플라워리 브랜치 신규 주택 단지 실물 공개! 인구 36% 폭증한 이유는?
미션아가페, 귀넷 셰리프와 ‘사랑의 점퍼’ 배포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