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턴 카운티에 새 동물보호소 오픈 Last updated: December 1, 2023 10:25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November 29, 2023 Share 애틀랜타의 유기 동물 보호소 ‘라이프라인 동물 프로젝트’가 다음달 2일 풀턴 카운티에 새로운 동물보호소를 연다. 이 시설은 예전 보호소의 3배 정도 크기로 연간 8000여마리의 동물을 수용할 수 있다. 보호소는 이날 새 건물을 소개하고, 다양한 반려 동물의 입양을 홍보하는 행사를 갖는다. 50여년전 죽은 태아가 뱃속에…브라질 80대, 수술 후 사망 귀넷 중고차 판매점서 말다툼 끝 총격, 1명 사망 귀넷 청소년, 온라인 협박받고 ‘자해’ 앨라배마주서 낙태 ‘전면금지’ 되나 [이종원의 커뮤니티 광장] 트럼프 행정부 교육 정책 전망과 우려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