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자동차노조, 현대차·도요타·테슬라 미국 공장서 노조 결성 추진

자동차노조, 현대차·도요타·테슬라 미국 공장서 노조 결성 추진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December 1, 2023 10:23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November 29, 2023
Share

전미자동차노조(UAW)가 도요타, 테슬라 등 미국 내 생산공장을 둔 무노조 자동차 제조사 13곳을 상대로 노조 결성 추진을 공식화했다.

29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 등에 따르면 UAW는 13개 제조사 공장 노동자 약 15만명을 대상으로 노조 결성을 추진하는 캠페인을 발족한다고 밝혔다.

UAW가 지목한 제조사 13곳은 도요타, 혼다, 현대차, 테슬라, 닛산, BMW, 메르세데스-벤츠, 스바루, 폴크스바겐, 마쓰다, 리비안, 루시드, 볼보 등이다.

UAW는 현재 포드, 제너럴모터스(GM), 스텔란티스 등 미국 자동차 제조사 ‘빅3’에 조합원 14만5천명을 두고 있다. 다른 업계까지 포함한 전체 조합원은 약 40만명이다.

숀 페인 UAW 위원장은 앞서 파업 종결 협상 타결 후 “2028년 다시 협상 테이블에 돌아왔을 때는 빅3가 아니라 ‘빅5’, ‘빅6’가 돼 있을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2023년 9월 15일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UAW 파업 지지 집회에서 숀 페인 전미 자동차 노조(United Auto Workers) 회장이 연설하고 있다. 로이터

350만명 목숨 앗아갈 수 있는 펜타닐 마약조직 일망타진
‘낙태 금지’ 텍사스서 10대 출산율 15년 만에 증가
조지아 8곳 ‘치매 간병’ 시범 서비스 지정
애틀랜타 벨트라인 토지 수용은 ‘불법’
[리처드명의 학자금] 사전준비 없는 재정보조의 성공은 없다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