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기업인 37% “올해 AI가 일자리 대체했다”…44% “내년에 해고 발생”

기업인 37% “올해 AI가 일자리 대체했다”…44% “내년에 해고 발생”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December 18, 2023 12:43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December 16, 2023
Share

미 기업인 3명 중 1명 이상은 인공지능(AI)이 일자리를 대체하고 있으며, AI로 인해 내년에 해고가 있을 것으로 봤다.

16일 CNBC 방송에 따르면 구인 플랫폼 레주메빌더(ResumeBuilder)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AI 기술이 노동자를 대체했다고 생각하는 기업인은 37%에 달했다.

또 44%는 AI의 효율화로 내년에 해고가 발생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 2일 AI를 활용하는 기업의 비즈니스 리더 75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응답자 중 현재 AI를 사용하고 있다고 답한 기업은 53%였고, 내년에 사용할 것이라는 응답도 24%에 달했다.

AI 기술 확산으로 이를 다룰 수 있는 노동자에 관심은 높아졌다.

기업 대부분(96%)은 내년 채용 시 AI 기술을 가진 지원자를 채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아울러 83%는 AI 기술을 가진 노동자의 고용 안전성이 그렇지 않은 노동자보다 더 높다고 답했다.

AI 기술이 일자리를 대체하고 있다는 것은 다른 조사에서도 나타난다.

세계적인 업무 협업 도구인 아사나(Asana)의 ‘직장 내 AI 현황 2023’ 보고서’에서도 노동자들은 그들의 업무 중 29%가 AI로 대체 가능하다고 답했다.

그러나 보고서는 사람들이 인간 중심의 AI를 더 많이 이해할수록, AI가 그들의 업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더 많이 믿는다고 분석했다.

CNBC는 이에 생성형 AI로 인해 해고가 일어나고 있지만, 이런 기술 발전이 대량 실업을 초래했다는 역사적인 증거는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동력은 유연하게 변화해온 역사가 있으며 기술 역량의 증가는 ‘더 높은 가치’의 업무로 이어질 수 있고 생산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늇

김준기씨 사건 “살인 전담팀서 수사”
델타항공이 쏘아올린 조종사 임금인상 경쟁…40% 인상도
BMW, 미국서 차량 39만대 이상 리콜… “에어백 결함”
“사랑은 미안하다고 말할 필요가 없다는 뜻”… ‘러브스토리’ 주연 라이언오닐 별세
수요일 오후 골프 3배 늘었다, 이유는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