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찬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2024년, 갑진년(甲辰年) 용띠 해, 하늘 높이 승천하는 청룡의 기운을 가득 받아 우리 모두 더 높이, 더 멀리, 더 넓게 세상을 바라보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사진은 플로리다 데이토나 비치의 일출 모습. 어둠을 뚫고 바다 위로 솟아오른 태양 빛을 받으며 새들이 힘찬 날갯짓을 하고 있다.
사진=애틀랜타 사진동호회 ‘아사동’ 이경렬(파랑새)님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 올해는 2024년, 갑진년(甲辰年) 용띠 해, 하늘 높이 승천하는 청룡의 기운을 가득 받아 우리 모두 더 높이, 더 멀리, 더 넓게 세상을 바라보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사진은 플로리다 데이토나 비치의 일출 모습. 어둠을 뚫고 바다 위로 솟아오른 태양 빛을 받으며 새들이 힘찬 날갯짓을 하고 있다.
사진=애틀랜타 사진동호회 ‘아사동’ 이경렬(파랑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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