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세배 드리고 떡국 먹고” Last updated: February 13, 2024 2:45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February 12, 2024 Share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는 지난 10일 설날 맞이 행사를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세배하는 법을 배우고 직접 만든 복주머니에 세뱃돈을 받았다.또 학교 이사회와 학부모들이 만든 떡국을 먹는 시간도 가졌다. 딱지치기 놀이를 하고 있는 어린이들. 집값 동부 상승, 서부 약세…지역 격차 뚜렷 ‘삼성에 패소 위기’ 중국 BOE, 애플에 납품 막히나 시카고부터 하와이까지…전국서 이민자 하루1천명 체포 델타항공 진땀…이번엔 우편배송 위약금 1050만불 지불 [김홍영의 살며 배우며] 늙어가며 다정하게 사는 부부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