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계란값 또 오르나…조류독감 발생에 우려 급증

계란값 또 오르나…조류독감 발생에 우려 급증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5, 2024 4:39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April 4, 2024
Share

최대 계란업체가 조류독감(AI) 발생으로 계란 생산을 중단하면서 계란 가격 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3일 CBS뉴스에 따르면, 계란 생산 및 판매 회사 칼메인푸드는 텍사스와 미시간 농장에서 조류독감이 발생해서 생산을 일시 중단했다.

업체는 이번 조류독감으로 약 160만 마리의 산란용 닭과 33만7000마리의 암탉을 도살처분했다. 이는 전체 무리의 약 3.6%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시중에 판매된 계란은 안전하며 리콜 가능성은 없다”고 강조했다. 조류독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당국 및 주요 산업 단체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업체는 계란을 남서부, 남동부, 중서부, 중부 대서양 지역에 공급하고 있다.

최근 미시간 농업농촌개발부(MDARD)는 아이오니아 카운티의 또 다른 농장에서도 조류독감이 확인됐다고 발표한 바 있다.

매체는 조류독감으로 인한 계란 생산량 감소와 소비자 불안 심리로 향후 계란 가격이 상승할 수도 있다고 전망했다.

LA지사 정하은 기자


 

오늘부터 10일간 조지아 전역에 허리케인 비상사태 선포
신규 확진, 5개월만에 13만명 넘겨
현대·기아차, 도난 방지 조치에 5억불…400만 대에 장치 설치키로
[이종원의 커뮤니티광장] 이민사회 우려 자아내는 텍사스 이민법
귀넷 대중교통 확장안 주민투표로 결정 ‘한걸음 더’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