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한인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본사 ‘2024 킴보장학생 시상식’ 개최

“한인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본사 ‘2024 킴보장학생 시상식’ 개최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ugust 13, 2024 10:39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August 9, 2024
Share

미주 전역서 212명 선발, 53만불 지급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지난 8일 오후 둘루스 사무실에서 ‘2024 킴보장학생 시상식’을 개최했다.

킴보 장학금은 킴보장학재단의 후원으로 미주중앙일보 산하 비영리법인 해피빌리지가 매년 시행하는 미주 최대 한인 대상 장학제도다.

미주중앙일보는 창간 50주년을 맞아 올해부터 장학금 10만 달러를 증액, 전국 212명의 한인 학생에게 2500달러씩, 총 53만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2024 킴보장학생들

애틀랜타 중앙일보는 조지아를 비롯해 동남부 전역과 텍사스주에서 신청서를 접수했으며, 총 25명의 장학생을 선발했다. 이들 중 14명의 학생이 이날 시상식에 직접 또는 학부모가 대신 참석했다.

시상식에서 이종호 애틀랜타중앙일보 대표는 킴보 장학금의 유래를 설명하며 “한인 커뮤니티가 여러분들을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본사 이종호 대표가 킴보장학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다.

취재, 사진 / 윤지아 기자


 

한국계 감독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 골든글로브 5개 후보
애팔래치고교 총격범 아버지 살인 혐의 기소… “14살 아들에 총 선물”
맹 성형외과, 알파레타 확장 이전 특별 할인 이벤트
[조지아·동남부 추천 한인업체] 현 헤어 HYUN HAIR SALON
‘오토파일럿 사망’ 테슬라에 일부 책임…거액 배상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