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저지에 기반을 둔 한인 은행인 뉴밀레니엄 뱅크가 2014년 인수합병 10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경품 이벤트를 진행했다.
뉴밀레니엄 뱅크 둘루스 지점(점장 캐런 김)은 지난 15일 경품 추첨 행사를 통해 5명의 한인 고객에게 4종의 가전제품을 지급했다. 1등 상품은 삼성 네오 QLED TV(75인치)로 이원석 씨가 당첨됐다. 또 2~5등 당첨자에게는 다이슨 V12 청소기, 마사지건, 셀폰 충전기 등을 증정했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