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한파’ Last updated: April 6, 2023 7:06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January 4, 2022 Share 조지아주 북부 지역 기온이 지난 3일 30도로 떨어지면서 영하를 기록, 겨울폭풍 주의보가 발효됐다. 일부 지역에서는 최대 3인치의 눈이 내리기도 했다. 추위는 이번 주 내내 지속될 전망이다. 채널2 액션 뉴스는 5일 최저 기온 36도, 최고 기온 55도, 6일에는 최저 기온이 25도까지 떨어진다고 예보했다.배은나 기자 ‘달걀이 금값’…와플하우스 추가 요금 부과 한국차 월판매 신기록 행진 [문예마당] 별난 사돈 트럼프 성폭행 소송에 ‘피해자 명예훼손’ 추가 [한인타운 100자 게시판] 동남부체전, 파더스데이 골프채 세일 외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Leave a Comment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Recipe Rating Recipe Rating Comment *Name * Email * Website Save my name, email, and website in this browser for the next time I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