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일 민족 최대 명절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미국에서는 음력 1월 1일이 공휴일이 아니어서 비교적 조용히 지나가는 편이지만 그래도 한인마켓에 가보면 떡국 떡이나 한과 코너가 따로 마련되어 있는 등 나름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는 있다.

한인 은행들도 매년 설을 앞두고는 부모님이나 친지들에게 명절 인사를 하고자 하는 한인들을 위해 무료 송금 서비스를 실시한다.
29일 오후 한인들이 둘루스 H마트와 시온마켓에서 떡국 떡과 한과를 살펴보고 있다. 김지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