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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a Joongang > Blog > ‘귀넷 최고 학생’에 한인 학생 7명 뽑혔다

‘귀넷 최고 학생’에 한인 학생 7명 뽑혔다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8, 2023 3:00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February 1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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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카운티 최고 학생을 선정하는 ‘2022 스타 학생’에 한인학생 7명이 뽑혔다.

10일 귀넷상공회의소 소속 ‘파트너쉽 귀넷’에 따르면 이충인(피치트리릿지고), 최정욱(밀크릭고), 김이삭(노스귀넷고), 박 아이린(콜린스힐고), 심하린(그레이터 애틀랜타 크리스천 스쿨), 케일라 김(웨슬리안 스쿨) 등 한인 7명이 파트너쉽 귀넷이 선정한 ‘2022 스타학생’에 선정됐다.

‘2022 스타 학생’은 조지아 전문교육자협회재단(PAGE)과 ‘파트너십 귀넷’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63회째를 맞이했다. 스타 학생상은 귀넷카운티와 뷰포드시 내 고교 12학년 가운데 반에서 가장 높은 SAT 점수를 받은 상위 10% 학생들에게 수여된다.

올해의 총 수상자는 31개 고교 40명이며, 한인학생 7명이 포함됐다. 이들 뿐 아니라 학생들이 자신의 학업성취에 영향을 준 교사들도 지명해 교사들 40명도 상을 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에서 피치트리릿지고에 재학 중인 이충인 군은 귀넷카운티 최우수상인 귀넷스타상을 받았다. 이충인 군은 곧 하버드대에 진학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스타학생 수상자로 선정된 이들은 다른주 학생들과 ‘2022년 전미 스타학생’의 영예를 놓고 경쟁하게 된다.

박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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