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가상화폐 단속국’ 초대 국장에 한인 최은영 검사

‘가상화폐 단속국’ 초대 국장에 한인 최은영 검사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October 6, 2023 2:53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February 18, 2022
Share

연방 법무부는 17일 북한과 이란 등 일부 국가와 사이버 범죄자들이 자행하는 불법 가상화폐 사기 수사를 전담할 가상화폐 단속국(NCET)을 신설했다.

가상화폐 및 기타 디지털 자산의 악용을 막기 위한 NCET의 초대 국장으로는 베테랑 사이버안보 전문가인 최은영(사진) 검사가 임명됐다.

법무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NCET가 가상화폐 사기를 집중 추적해 수사한 뒤 기소까지 담당하게 된다고 밝혔다. 또 최 신임 국장이 해당 분야의 숙련된 전문가로서 바로 업무에 착수한다고 덧붙였다.

NCET는 갈수록 높아지는 사이버 사기 위험에 범부처 차원에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가상화폐부터 사이버 범죄, 돈 세탁 등 전방위에 걸쳐 수사 역량을 결집하는 구심점 역할을 맡게 된다.최 신임 국장은 “가상 자산을 둘러싼 기술이 고도화하는 가운데 전담국은 관련 수사에 중심적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신임 국장은 하버드대와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한 뒤 뉴욕 남부지검 검사보로 근무하며 가상화폐 수사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최근에는 법무차관 선임 변호사로 근무했다.

김지민 기자


 

조지아에서 가장 많이 도난당한 차량은?
[리처드 명 학자금] 재정보조 어필의 실패 원인분석(1)
엔비디아 아니네…올해 미국 증시 상승률 1위 주식은
“푸틴 손 떼라” 베를린서 뉴델리까지 반전 함성
2월 메모 – 임인년 올 한해도 ‘손에 손 잡고’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Leave a Comment

Leave a Reply Cancel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Recipe Rating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