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자동차 개스 가격 급등…갤런당 4불 훌쩍 넘어서

자동차 개스 가격 급등…갤런당 4불 훌쩍 넘어서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10, 2023 12:34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March 10, 2022
Share

앨라배마주 전역에서 자동차 개스 가격이 레귤러 등급 기준 갤런당 4달러대를 훌쩍 넘어섰다.

전국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지난 9일 현재 앨라배마주의 평균 개스 가격은 갤런당 4.04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 갤런당 4.25달러보다는 21센트 낮은 수준이다.

그러나 앨래배마주의 개스 값 상승폭은 전국 상위권에 들 정도로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

한달 전 앨라배마 평균 가격은 갤런당 3.19달러에 비해 85센트나 올랐다. 또 1년전 갤런당 2.54달러에 비해 1.5달러나 올랐다.

지금까지 앨라배마주의 사상 최고 기록은 조지 W. 부시 대통령 행정부 시절인 2008년 9월 16일 갤런당 4.05달러였다.

이날 현재 앨라배마주 메트로 지역 개스 가격을 보면 애니스턴/옥스포드로 갤런당. 4.07달러, 몽고메리 4.05달러, 비밍햄 및 갯스덴 지역 4.04달러 등이다.

카운티별로 보면 메이컨 카운티가 갤런당 4.34달러로 가장 높고,윌콕스 4.25달러, 댈러스 4.14달러, 코네쿠 4.13달러 등으로 대부분의 지역에서 4달러를 훌쩍 넘어섰다.

김지민 기자


 

재외동포협력센터 김영근 센터장 둘루스 방문
트럼프 재집권하면 풀턴 재판 어떻게 되나
“한국 ‘실패한 계엄’에 무속인 개입” 르몽드지, 노상원·건진법사·천공 역할 소개
하청일과 함께 떠나는 ‘성지 순례’
[전문가 칼럼] 나의 401(K) 이용해 자동차 구입하기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Leave a Comment

Leave a Reply Cancel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Recipe Rating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