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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 맞고 불에 탄 주택, 19살 딸 죽이고 자살한 아버지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10, 2023 1:55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March 2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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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서 싸우다 총격

로렌스빌 술집 밖에서 다툼이 오고가다 총격까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0일 로렌스빌 귀넷 드라이브 선상의 한 술집 앞에서 여러명이 싸움을 시작했고, 누군가 총을 꺼내들어 한 사람을 쏘았다. 총상을 입은 사람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사망자와 싸움에 연루돼 구금된 3명의 신원을 공개하지 않았다.

Contents
  • 술집에서 싸우다 총격
  • 스넬빌 주택, 벼락에 불타
  • 체로키, 19살 딸 죽이고 자살한 아버지

스넬빌 주택, 벼락에 불타

스넬빌에 있는 귀넷 컨트리 클럽 인근 3900번 단지의 한 주택에 지난 18일 벼락이 떨어져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소방차가 긴급 출동,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대에 따르면 건물 뒤쪽과 지붕에 화재로 2층과 다락, 1층까지 큰 피해를 보았다. 당시 집에 머물던 가족 5명은 모두 안전하게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이들은 현재 적십자사의 도움을 받고 있다.

체로키, 19살 딸 죽이고 자살한 아버지

체로키 카운티에서 지난 19일 57세 아버지가 19세 딸을 총으로 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캔턴 시 브리지밀 애비뉴 1000 단지에 있는 주택에서 발생했다. 이날 5시 45분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셰리프국 요원들은 집안헤서 딸 캐스린과 아버지 하워드 뉴하우스가 죽어있는 것을 발견했다. 사건 당시 집안에는 하워드의 부인이 있었으나 총상을 당하지는 않았다.

김태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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