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대세는 먹는 치료제…팍스로비드 판매처 배로 늘리기로

대세는 먹는 치료제…팍스로비드 판매처 배로 늘리기로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10, 2023 6:46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April 27, 2022
Share

정부가 코로나19 치료제를 손쉽게 살 수 있도록 판매망을 배로 늘리기로 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정부 고위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19의 가장 효율적 치료제의 하나가 화이자가 개발한 팍스로비드(Paxlovid)”라며 이 같은 계획을 26일 기자회견에서 밝혔다.

정부는 알약 형태로 먹는 항바이러스제인 팍스로비드는 코로나19 감염자가 중증에 빠져 병원에 입원하거나 숨지는 위험을 90%까지 낮출 수 있다고 본다.

정부 관계자는 이 알약 2천만 팩을 주문해 필요한 이들에게 충분히 공급할 수 있다며 구입처를 현재 2만곳에서 4만곳 가까이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팍스로비드는 약국과 동네 보건소, 병원 외에 재향군인회가 운영하는 의료기관 등 정부가 지정한 의료 시설에서 살 수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중증환자가 될 위험이 큰 12세 이상 코로나19 감염자에게 이 알약을 쓸 수 있도록 허가했다.

정부 관계자는 팍스로비드가 지금까지 50만명 사용분 정도 처방이 이뤄졌으며 처방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약 한 달 전에 일주일간 약 처방 횟수가 2만2천 건이었으나, 지난주에는 5만5천 건이 넘었다”며 “가능한 한 이 알약 처방을 획기적으로 늘리려 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재외선거 업무요원 채용…총영사관, 26일까지 접수
“위·장 건강엔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조지아 노인 돌봄시설 규제 완화 ‘논란’
‘트럼프 지지’ 선언 케네디 동생 “형 무시하고 해리스 찍어달라” 호소
고금리에 주택 거래 실종되니 가구·인테리어 업체들 울상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Leave a Comment

Leave a Reply Cancel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Recipe Rating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