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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a Joongang > Blog > [5월 메모] 나비가 앉았던 자리

[5월 메모] 나비가 앉았던 자리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10, 2023 7:04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May 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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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앉았던 자리

이것도 사랑이라고 꽃이 피는구나
이것도 이별이라고 꽃이 지는구나
이것도 인연이라고 흔적이 남는구나
잠시 머무른 자리가 참 고요하구나

 – 한옥순 시인(1957~ )

 

▲5일 어린이 날, 입하(立夏, 24절기 중 하나로 여름이 시작됐음을 알리는 날이다)
▲8일 마더스데이, 부처님오신날
▲15일 스승의 날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
▲21일 부부의 날, 소만(小滿, 햇볕이 풍부해져 만물의 생육이 활발해지는 시기로 농촌에서 모내기 준비를 시작하는 날이다)
▲30일 메모리얼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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