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연방정부 학자금 대출 금리도 오르나

연방정부 학자금 대출 금리도 오르나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10, 2023 8:03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May 10, 2022
Share
기준금리 인상 영향으로 7월부터 5% 넘을 수도

7월 1일부터 적용되는 연방 학자금 대출금리가 5.0%를 넘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됐다.

40년 만에 최악으로 치솟은 물가를 잡기 위해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올리자 이에 연동되는 대출금리도 덩달아 오르게 된 것이다.

10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11일 결정되는 2022~2023학년도 연방 학자금 대출금리는 5.0%를 넘길 가능성이 높다.

연방 학자금 대출금리는 매년 5월 10년 만기 국채금리에 연방의회가 정한 만큼(현재 2.05%포인트)을 더해 결정되는데, 이미 10년 만기 국채금리가 2.990%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연방 학자금 대출금리가 5.05%를 넘어서면 2013년 이후 최고 금리를 기록하게 된다.

이번에 결정되는 연방 학자금 대출금리는 7월 1일을 기해 적용되기 때문에 기존 대출자에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하지만 이미 렌트, 식료품 등 물가 타격이 큰 학생들의 부담은 커질 수밖에 없다. 학부생 연방 학자금 대출금리(3.73%)가 1년 만에 1%포인트 이상 오르게 됐기 때문이다.

대학원생 대출금리는 현재 5.28%에서 6.66%로, 학부모 플러스 대출은 6.28%에서 7.66%까지 오를 수 있다.

김은별 기자 kim.eb@koreadailyny.com

[최선호 보험칼럼] 타주로 이사할 때 자동차 보험 조치사항
경비행기 비행 중 부조종사 떨어져 숨져
17년만에 헤어진 동생 찾았다…훈련 참가 방한 ‘입양 한인’ 미군
‘연방의회 움직이는 25인’에 조지아대학 출신 한인 보좌관 조이 이
[최선호 소셜 시큐리티 칼럼] 소셜 시큐리티 연금, 왜 35년이 중요한가?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Leave a Comment

Leave a Reply Cancel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Recipe Rating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