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가 한창이다. 딸기의 최대 생산지는 캘리포니아지만 조지아도 조금만 근교로 나가면 딸기 농장이 있다.
사진은 지난 주말 둘루스에서 1시간 거리 맥도너 인근에 위치한 딸기 농장(Southern Belle Farm)을 찾은 사람들이 직접 딸기를 따고 있는 모습이다.
정해진 바구니(1갤런 짜리, $16.95)에 신선한 딸기를 마음대로 따서 담을 수 있다. 밭에서 먹는 것은 무제한. 입장료 1달러. [본사 광고국 전형미 차장]

딸기가 한창이다. 딸기의 최대 생산지는 캘리포니아지만 조지아도 조금만 근교로 나가면 딸기 농장이 있다.
사진은 지난 주말 둘루스에서 1시간 거리 맥도너 인근에 위치한 딸기 농장(Southern Belle Farm)을 찾은 사람들이 직접 딸기를 따고 있는 모습이다.
정해진 바구니(1갤런 짜리, $16.95)에 신선한 딸기를 마음대로 따서 담을 수 있다. 밭에서 먹는 것은 무제한. 입장료 1달러. [본사 광고국 전형미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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