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귀넷 물맛’ 조지아 최고…주 시음 테스트 1위 차지

‘귀넷 물맛’ 조지아 최고…주 시음 테스트 1위 차지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11, 2023 2:38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June 3, 2022
Share
귀넷이 조지아주에서 가장 물맛이 좋은 카운티로 평가받았다.

조지아물전문가협회는 최근 조지아주를 대상으로 한 블라인드 시음 테스트와 투표를 통해 귀넷 카운티의 식수를 ‘최고의 식수’로 선정했다.

귀넷카운티 수자원부는 조지아 평가를 바탕으로 전국수도사업협회로부터 미 전역의 카운티들과 경쟁해 우열을 가리게 된다.

귀넷 카운티 수자원부장 타일러 리처드는 “귀넷 카운티 주민들과 기업에게 품질이 좋고 맛있는 물을 제공하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우리는 귀넷 카운티의 수돗물이 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24시간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귀넷 카운티는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다른 카운티들과 마찬가지로 식수를 레이니어 호수에서 공급받는다. 레이니어 호수에서 공급된 물에는 부유 물질, 박테리아, 용해된 유기물, 금속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귀넷 카운티는 레이니어 호수의 물을 끌어와 레이니어 정수장, 숄 크릭 정수장에서 지하 배관과 저장탱크의 분배 시스템으로 보낸다. 이 두 공장은 첨단 정수 기술을 사용해 귀넷 카운티 주민들에게 하루 7000만 갤런 이상의 식수를 공급하고 있다.

두 공장 직원들은 24시간 지속적으로 수질 모니터링 및 분석을 실시해 귀넷 카운티의 식수가 연방정부와 주 정부의 모든 안전 규정을 충족하거나 초과하는지 확인하게 된다.

귀넷 카운티는 매년 영어뿐 아니라 한국어로도 수질 보고서를 제공하고 있다.

다만, 귀넷 카운티 식수가 깨끗하다고 해서 수돗물을 마실 수 있는 건 아니다. 수도관이 부식돼있으면 깨끗한 물을 공급받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가정에서 깨끗한 귀넷 카운티의 식수를 맛보기 위해서는 정수기를 사용해야 한다.

박재우 기자


 

[한인타운 100자 게시판] 모차르트 롤케익 세일, 어린이 합창 축제 외
한국 장애인체육대회에 애틀랜타 선수 2명 출전
[금주의 마켓세일] 돼지목살 3.99 돼지갈비 3.49, 스테이크 7.99 연휴 고기파티도 한인마켓
연방 정부 셧다운 3주째, 조지아 영향은…
“소득세·보험료 인하 힘쓸 터” 조지아 공화당 홍수정 하원의원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Leave a Comment

Leave a Reply Cancel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Recipe Rating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