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 시] 수평선 Last updated: January 16, 2025 11:51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July 28, 2022 Share 하얀 회색 구름실 뭉게뭉게 수 놓고 떠도는 창공 철새떼로 박음질 마친 푸른 하늘 담요 삼아 살며시 누워봅니다출렁이는 바닷 빛 눈 시리게 반짝이고 짙은 물 향기 뿌려주는 파도에 덩실덩실 춤을 추는 작은 배 하얀 돛대 흔들며 기다리라 손짓하고슬그머니 내민 손 닿고자 다가가면 저만치 또 가버립니다. PCB은행 장학생 모집 바이든, 한인이민 120주년 성명 예정…백악관, 한인리더와 화상브리핑 코로나19 증상 달라져 ‘깜깜이’ 감염 비상 [포토뉴스] ‘캅 시티’ 반대 시위 “주정부 치안국 소속 경찰 인력도 이민자 단속에 투입”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Leave a CommentLeave a Reply Cancel reply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Recipe Rating Recipe Rating Comment *Name * Email * Website Save my name, email, and website in this browser for the next time I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