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블랙핑크 ‘핑크 베놈’ 스포티파이 이틀째 1위… “K팝 최초”

블랙핑크 ‘핑크 베놈’ 스포티파이 이틀째 1위… “K팝 최초”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12, 2023 5:23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August 22, 2022
Share

걸그룹 블랙핑크가 지난 19일 발표한 신곡 ‘핑크 베놈'(Pink Venom)이 세계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이틀 연속 1위를 기록했다.

22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핑크 베놈’은 전날 671만743회 스트리밍됐다. 발매 첫날에는 793만7천36회에 달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첫날보다는 다소 줄었지만, 여전히 올해 나온 전 세계 여성 아티스트의 어떤 음원보다 더 많이 재생됐다”며 “이 차트에서 이틀 연속 1위를 차지한 K팝 가수는 블랙핑크가 최초”라고 설명했다.

블랙핑크 '핑크 베놈' 스포티파이 이틀째 1위… K팝 최초

걸그룹 블랙핑크의 신곡 ‘핑크 베놈(Pink Venom)’이 스포티파이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 이틀 연속 1위를 기록했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22일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티파이는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 반영되는 플랫폼이기에 차트 성적에도 관심이 쏠린다.

‘핑크 베놈’은 미국과 영국 등 전 세계 74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이로써 2일째 ‘월드와이드 송’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연합뉴스.

한국계 미셸 박 스틸, 주한 미국 대사 지명…공화당 내 ‘지한파’
디캡 한인 노인 한때 실종 해프닝
휠체어 벗어난 이봉주, 굽은 등으로 달렸다 “쓰러지지 않을 것”
[조지아·동남부 추천 한인업체] 스탠포드 보험 임백주· 이일순 에이전트
신차 90%, 주행정보 수집…보험사 공유 논란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Leave a Comment

Leave a Reply Cancel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Recipe Rating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