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한인부동산협회(회장 성경의)가 지난 5일 스와니의 ‘베어스 베스트’ 골프장에서 제1차 친선 및 자선기금 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주최측에 따르면 총 65명이 참가했고, 개인 및 기업 27곳에서 후원을 받았다. 성경의 회장은 “부동산 전문인으로서 받은 사랑을 한인사회에 조금이나마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 이 대회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주최 측은 모은 성금으로 연말에 한미 장학재단 등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부동산협 골프대회 참가자들. 부동산협회 제공.
윤지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