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두 어린이 공격한 맹견 견주에 ‘맹견 관리 소홀’ 8년형

두 어린이 공격한 맹견 견주에 ‘맹견 관리 소홀’ 8년형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13, 2023 7:17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October 28, 2022
Share

지난해 어린이 두 명을 물어 중상을 입힌 맹견 두 마리의 견주에게 풀턴 카운티 배심원단이 지난 27일 유죄 평결을 내렸다.

사건은 2021년 5월 11일 당시 6세와 8세였던 두 형제가 자전거를 타던 중에 발생했다. 로트와일러 두 마리는 형제를 보고 마당을 탈출해서 공격했다.

개들의 무게는 100파운드가 넘었으며, 피해자들은 각각 200바늘 넘게 꿰매야 했다. 주변 이웃들의 도움으로 피해 소년들은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이웃들도 개들을 말리면서 머리, 팔 등 몸 여러군데 부상당했다.

견주는 알파레타에 거주하는 샬롯랜디 씨로, 조사 결과 그녀가 키우는 로트와일러들은 이전에도 이런 식으로 탈출을 감행했었다. 또 견주는 개가 사람을 물어뜯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었다.

풀턴 카운티 동물관리소는 사건 직후 개를 구금한 후 안락사시켰다.

견주 랜디 씨는 개를 제지하지 않아 사고를 일으킨 8건의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받았다. 이로써 그녀는 8년형을 선고받아 첫 1년은 구금형으로 보내고 가택연금 3년이 뒤따른다.

윤지아 기자


 

무더기 차량털이 일당 잡았다…차량 4백여대 파손, 절도
[김홍영의 살며 배우며] 가난한 산골 출신
[이명덕 재정칼럼] 한 방에 인생 역전
“미국인 47%, 전기차 구매 계획 없다…비싸고 충전 불편”
‘암’ 생활습관 변화로 예방 가능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Leave a Comment

Leave a Reply Cancel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Recipe Rating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