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조지아 잔디가 ‘세계 최고’…카타르 월드컵 경기장에 잔디공수

조지아 잔디가 ‘세계 최고’…카타르 월드컵 경기장에 잔디공수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November 15, 2022 1:41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November 10, 2022
Share

월드컵 미국 남자 대표팀이 카타르에 도착하면 조지아주 남부에서 가져온 잔디 위에서 훈련을 하게 된다. 미 대표팀은 오는 21일 웨일즈와의 첫 경기를 이 잔디 위에서 치른다.

이 잔디를 공급하는 업체는 아델에 있는 ‘파이크 크릭 터프’라는 농장으로 아틀라스 터프 인터내셔널과 계약을 맺고 81개 연습장과 8개 경기장에 잔디를 깔아주는 공식 공급업체. 카타르 대 에콰도르간 첫 경기는 오는 20일에 열릴 예정이다.

이 잔디는 플래티넘 TE 파스팔럼이라는 특허 품종으로 61만 파운드 분량의 뿌리가 애틀랜타공항에서 카타르공항까지 냉장 가방에 실려 수 개월에 걸쳐 운송됐다.

선정 작업이 시작된 것은 지난 2012년부터. 3년에 걸쳐 많은 모종들이 시험재배 됐고, 내성과 내마모성, 회복력 등에서 조지아 잔디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짙은 녹색과 약간의 줄무늬가 있는 이 품종은 세계 30개 이상 국가의 골프장 등에 사용되고 있다.

존 홈스 아틀라스 터프 인터내셔널 사장은 “월드컵을 위해 뭔가 기여를 하게 돼 기쁘다” 고 말했다.

세금보고 오늘 15일 마감
취업이민 소폭 진전, 가족이민 대부분 동결
“주정부 치안국 소속 경찰 인력도 이민자 단속에 투입”
[리처드 명 학자금] 재정보조 성공에 우연은 없다
트럼프, 이란에 무조건 항복 촉구…”최고지도자 소재 정확히 알아”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Leave a Comment

Leave a Reply Cancel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Recipe Rating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