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빌리 그레이엄 도서관에 ‘김장환 목사 기념홀’

빌리 그레이엄 도서관에 ‘김장환 목사 기념홀’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February 10, 2023 2:11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December 14, 2022
Share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에 있는 빌리 그레이엄 도서관에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의 영어 이름을 딴 ‘빌리 킴 홀’이 새로 생겼다고 극동방송이 14일(한국시간) 전했다.

빌리 그레이엄 도서관은 1973년 방한해 여의도에서 전도대회를 한 것으로 잘 알려진 고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업적과 활동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빌리 그레이엄 전도협회 측은 한국 전도대회에서 그레이엄 목사의 통역을 맡은 뒤 수십 년간 함께 활동한 김 목사의 공로를 높이 평가해 새로 만든 다목적홀에 그의 이름을 붙였다.

13일 빌리 그레이엄 도서관에서 열린 헌당식에는 그레이엄 목사의 아들인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 등이 참석했다.

6·25 한국전쟁 당시 미군 부대에서 하우스 보이로 일했던 김 목사는 미군 칼 파워스 상사의 주선으로 미국 유학을 떠날 수 있었다. 고등학교와 대학, 대학원을 미국에서 나왔고, 목사가 됐다.

그는 동양인으로는 처음으로 침례교세계연맹(BWA) 총회장에 선출된 한국인 목사이자 개신교를 대표하는 원로다.

 

바이든, 총기난사 차단책 강화…구매자 신원조회 확대 행정명령
[이종원의 커뮤니티광장] 대학 학자금 탕감과 어퍼머티브 액션
[금주의 마켓세일] “봄기운 가득한 제철 먹거리 즐기세요”
‘조지아 영향력 있는 아시안’에 김백규·미쉘 강 씨 등 한인 6명 선정
[포토뉴스] 올해 핼러윈, 케데헌이 휩쓴다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Leave a Comment

Leave a Reply Cancel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Recipe Rating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