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내년 가장 전망 좋은 주택시장 1위 ‘애틀랜타’

내년 가장 전망 좋은 주택시장 1위 ‘애틀랜타’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December 23, 2022 10:19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December 21, 2022
Share

남부 10개 도시 최소 5.0%↑
전국 집값 안정, 서부는 하락

전국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내년에 가장 주목해야 할 부동산 시장으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을 꼽았다.

NAR은 샌디 스프링스, 마리에타 등을 포함하는 애틀랜타 일대가 전국에서 가장 전망 좋은 부동산 시장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협회의 로렌스 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최근 열린 제 4차 연례 부동산 전망회의에서 애틀랜타를 비롯해 댈러스, 노스캐롤라이나주 랄리, 미주리주 페이엇빌,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 등 남부지역 10개 지역이 내년에 가장 관심을 끌 것이라고 예상했다. <표 참조>

NAR은 주택 구매력, 중위가격대 주택을 구입할 수 있는 세입자 수, 일자리 증가, 정보기술(IT) 분야 일자리 증가, 주별 GDP(국내총생산)에서 차지하는 IT산업 비중, 인구유입, 원격근무자 비중, 인구증가율, 주택재고 증가율 등이 전국 평균 이상인 지역 중 상위 10곳을 유망 주택시장으로 꼽았다.

NAR에 따르면 내년 전국의 기존주택 판매는 478만 채로 올해 513만 채보다 6.8% 줄어들 전망이다. 판매 중위가격은 38만5800달러로 올 38만4500달러에 비해 0.3% 정도의 소폭 상승에 그칠 것으로 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내다봤다. 작년대비 올해 중위가격 상승률은 9.6%에 달했다.

하지만 애틀랜타를 비롯, 남부의 10대 유망 시장 집값은 최소 5% 이상 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 집값 상승률을 전망하는 근거로 주택 수요가 여전히 공급을 앞지를 것이라고 윤 이코노미스트는 밝혔다.

그는 또 지역에 따라 상승과 하락을 동시에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샌프란시스코의 경우는 내년에도 가격이 10~15% 떨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렌트비는 올해 7%가 올랐으나 내년에는 5% 가량 오르는 데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모기지 금리는 30년 고정 기준 5.7% 수준에서 머물 것으로 전망했다. 주택 차압은 역사상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지민 기자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 다지자” 한인회 3·1절 기념식 개최
CVS, 페닐에프린 주성분 코막힘약 판매 중단
귀넷 교사에 석사학위 취득 기회 제공
[신소정 수필] 앨라배마 단상
머스크 ‘올인’한 트럼프 승리에…테슬라 주가 15% 급등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Leave a Comment

Leave a Reply Cancel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Recipe Rating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